지역 생활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흔히 검색창부터 열어젖힌다. 그런데 정작 가장 가까운 곳에, 가장 사람 냄새 나는 정보가 쌓여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바로 동네 도서관이다. 도서관은 더 이상 책만 빌리는 창고가 아니다.
광주에서 지내며 보고 들은 것을 적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공공기관과 무관합니다.
지역 생활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흔히 검색창부터 열어젖힌다. 그런데 정작 가장 가까운 곳에, 가장 사람 냄새 나는 정보가 쌓여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바로 동네 도서관이다. 도서관은 더 이상 책만 빌리는 창고가 아니다.